메모
내일 10시 미팅
피드백 내용 공유하기
주말 여행 준비
여권 만료일 재확인하기, 가벼운 외투와 세면도구 챙기기. 카메라 삼각대 꼭 챙길 것.
책 읽고 든 생각
좋은 생각은 정리된 데이터가 아니라 무의식적인 생각 조각들이 충돌할 때 나온다고 한다.
Why Subnota?
생각을 기록하는
가장 진보된 방법
적어만 두면 알아서 차곡차곡 정돈되고, 잊혀 가던 옛 생각까지 수면 위로 꺼내 연결해 줍니다.
말하듯 쓰면 약속이 됩니다
“내일 3시 미팅”처럼 평소 친구에게 말하듯 메모에 적기만 하면, 날짜와 시간을 알아서 인식해 달력에 바로 등록을 추천해줍니다.
정리할 필요 없는 자동 분류
폴더나 태그를 따로 만들며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세요. 메모가 쌓이면 내용을 분석해 비슷한 주제끼리 알아서 묶어줍니다.
생각들의 연결
관심 있는 주제를 터치하면, 그 카테고리 안의 메모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생각망을 그려 보여줍니다.
잊고있던 생각의 재발견
지금 새로운 글을 쓰기 시작하면, 예전에 적어두었던 가장 비슷한 다른 메모들을 화면에 조용히 띄워주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끌어냅니다.
캘린더와 유기적인 연동
메모장과 캘린더를 번갈아 열 필요가 없습니다. 메모에서 보낸 일정들이 주간 일정표와 월간 캘린더에 완벽하게 동기화됩니다.
매일 아침 배달되는 생각 요약
매일 아침 오늘 챙겨야 할 일정과 다시 읽어보면 유용한 오래전 생각 조각들을 모아, 첫 화면에 읽기 아침 브리핑을 해드립니다.
인터넷 없이도 멈추지 않는 메모
비행기나 지하철처럼 인터넷이 끊긴 곳에서도 걱정 없이 메모를 쓰고 읽을 수 있으며, 다시 연결되는 즉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모든 기기 실시간 동기화
컴퓨터에서 쓰던 메모를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도 아무런 끊김 없이 이어서 작성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똑같이 맞춰줍니다.
Memo
생각을 먼저 적고,
무의식을 연결시켜드립니다.
떠오른 생각을 바로 적으세요. “내일 10시”, “다음 주 금요일”, “토요일까지”처럼 한국어로 적으면 Subnota가 날짜를 알아봅니다. 바로 일정으로 보낼 수 있고, 미처 등록하지 못한 일정 후보도 한 곳에 모아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적었던 비슷한 문장도 조용히 곁에 나타납니다. 정리하지 않아도 메모끼리 연결되는 것 — 우리는 이것을 무의식의 연결이라 부릅니다.
메모
내일 오전 10시 오팀장님과 미팅있음
지난주 피드백 정리해서 공유하기
무의식 연결
작성중인 문장과
닮은 기억을 찾습니다.
글을 쓰다 멈추면 작성 중인 문장을 기준으로
과거의 아이디어 메모 조각이 조용히 떠오릅니다.
가까울수록 지금 문장과 더 닮은 기억입니다.
질문 리스트 미리 정리
3주 전데이터 충분히 확보
1달 전근처 조용한 식당 검색
2달 전무의식 지도
흩어진 메모가
주제가 됩니다.
메모가 쌓이면 주제별로 모여 카테고리가 완성됩니다.
카테고리 안 메모의 수가 크기를 결정합니다.
Calendar
메모 속 약속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메모에서 보낸 일정이 주간 보드와 월간 캘린더에 나타납니다.
블럭 일정을 쉽게 옮기고, 일정 안에서도 메모를 작성해보세요.
아이디어는 무한하니까요.
Unconscious
하루를 여는
한 장의 무의식
오늘의 일정, 확인해야 할 메모, 한 달 전쯤 적었던 생각까지. 아침에 무의식 탭 하나만 열면 오늘 할 일과 놓치기 쉬운 기억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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