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능으로기억의 연결

다시 찾지 않아도, 다시 만납니다

적어 둔 것을 다시 만나게 하는 일은 정리가 아니라 마주침의 문제입니다. Subnota는 폴더를 만들라고 하지 않고, 지금 쓰는 문장 옆에 관련된 과거 문장을 조용히 놓아 둡니다. 문장 단위 추천은 필요한 한 줄을, 주변 메모와 Topics 지도는 그 문장이 놓인 맥락을 보여 줍니다.

흐름이 쌓이면 전체가 보입니다

다음 회의 전에 질문을 정리해야겠다.

7일 전 ·회의 질문은 시작 전에 이미 종이 위에 있어야 한다.⌘⏎ 열기

지난번처럼 그 자리에서 떠올리면 늦는다.

3주 전 ·준비 문서가 회의를 절반으로 줄였다.⌘⏎ 열기

문장 단위 추천

메모 전체가 아니라 문장이 단위입니다. 긴 메모 안에 묻힌 한 줄도 찾아옵니다 — 제목이 달라도, 폴더가 달라도.

메모 단위 검색은 “이 메모가 관련 있다”까지만 말합니다. 문장 단위는 어디가 관련 있는지까지 말합니다.

주변 메모

지금 쓰는 문장과 가까운 메모를 메모 단위로 펼쳐 봅니다. 관련도가 높은 메모가 중심에 붙고, 저장한 링크는 회청색 노드로 구분됩니다.

오늘의 생각12
팀 프로젝트8
읽고 저장한 것6
회의 질문 정리오늘 · 회의 메모
다음 주 발표 초안어제 · 준비 기록
읽어볼 자료 모음지난주 · 저장한 링크
다음 주 준비4
Topics
회의와 준비읽을거리여행회고

자동 토픽 분류

폴더를 만들지 않아도 비슷한 주제끼리 묶입니다. 사이드바를 폴더 모드로 바꾸면 그 묶음이 그대로 폴더가 됩니다 — 이름도 Subnota가 붙습니다.

Topics 지도

묶인 주제들이 서로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오래 안 열어 본 쪽이 어디인지도 여기서 드러납니다.

지금 Subnota를 다운로드하고
작업에 몰입하세요.

지금은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순간에 적고, 나머지는 Subnota에 맡겨 보세요.

출시 예정macOS출시 예정Windows출시 예정iOS App Store

macOS·Windows 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iOS 앱은 그다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