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기록한 날
38개
쌓인 메모
12개
해낸 일
적은 날과 해낸 날을 함께 봅니다
월간 기록은 그날 쓴 메모와 완료한 일정을 함께 셉니다. 적은 날과 해낸 날이 한 화면에 쌓여, 이번 달의 흐름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약속은 대개 메모 안에서 먼저 생깁니다. Subnota는 문장 속 날짜를 찾아 바로 일정으로 제안하고, 애매한 약속은 일정 저장함에 남겨 둡니다. 캘린더에서 확인해도, 일정이 시작된 메모를 다시 열어도, 같은 맥락이 이어집니다.
회의 준비물 정리하고,
이런 것도 함께 합니다
기록한 날
쌓인 메모
해낸 일
월간 기록은 그날 쓴 메모와 완료한 일정을 함께 셉니다. 적은 날과 해낸 날이 한 화면에 쌓여, 이번 달의 흐름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날짜가 애매한 문장은 오른쪽 일정 저장함에 쌓입니다. 항목을 주간 캘린더의 시간 칸으로 끌어다 놓으면 그 자리에 초록 미리보기가 뜹니다. 놓는 순간이 곧 시각 결정입니다.
일정을 누르면 그 일정이 생겨난 메모가 미리보기로 열립니다. 반대로 메모에서 일정을 새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 두 방향이 다 열려 있어야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선택한 날짜의 할 일은 캘린더 옆에 모입니다. 시간을 정한 일정과 아직 시간 없는 일까지 한 줄로 확인하고, 끝나는 대로 체크합니다.
지금은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순간에 적고, 나머지는 Subnota에 맡겨 보세요.
macOS·Windows 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iOS 앱은 그다음입니다.